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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분석

2월26일 KBL 인천전자랜드 안양KGC 국내농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31 털보티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2-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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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6일 KBL  


인천전자랜드 안양KGC 중계 


인천전자랜드 안양KGC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7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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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2/8) 홈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80-8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6) 홈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81-90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20승20패 성적.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외국인 선수를 1명 밖에 가동할수 없었던 모비스를 상대로 머피 할로웨이, 트로이 길렌워터가 분전했지만 3쿼터(21-31) 3점 라인 수비가 무너진 경기. 김낙현, 차바위, 정영삼, 이대헌이 동반 2득점으로 침묵했던 탓에 상대의 지역방어를 깰수 없었던 상황. 또한, 골밑을 비우고 3점슛을 시도했던 외국인 선수들의 어시스트 숫자(3개)가 부족했고 개인플레이가 많았다는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안양KGC는 직전경기(2/13) 홈에서 전주KCC 상대로 80-75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2/9)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89-91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5승16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3쿼터 까지 리드를 빼앗기며 패색이 짙었지만 4쿼터(25-13) 시작과 함께 상대팀 에이스 라건아가 부상으로 이탈하는 행운(?)을 놓치지 않고 역전승에 성공한 경기. 문성곤(18득점 3점슛)과 박지훈(12득점)이 외곽슛에 대한 갈증을 해소 시켜줬고 김철욱이 양희종을 도와서 오세근의 빈자리를 채웠던 상황. 다만, 외국인 선수 듀오의 경기력을 만족할수 없었다는 것은 찜찜한 부분으로 남았다. 

자신들을 만나면 유독 경기력이 좋았던 브랜든 브라운이 신경 쓰이지만 부상에 시달리고 있던 토종 선수들과 체력적으로 과부하가 걸려있던 외국인 선수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희망적 이다. 안양KGC 보다 먼저 일찌감치 휴식과 재정비의 시간을 보낸 이후 실전경기 감각에 문제점을 보일수 있는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홈에서 치른다는 것이 전자랜드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인천 전자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안양KGC가 홈에서 72-70 승리를 기록했다. 4쿼터(22-11)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한 무한 스위치로 짠물수비를 보여줬으며 전성현(19점)의 맹활약이 나오면서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상대전에 강점을 갖고 있는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도 이어졌으며 특유의 압박수비 능력이 이재도, 전성현의 합류로 가용 자원이 많아지면서 체력적인 문제점 없이 4쿼터에 상대가 지쳤을때 더욱 힘을 낼수 있었다.반면, 인천전자랜드는 팀 외곽 공격을 책임져야 하는 김낙현을 고립 되게 만드는 차바위, 강상재등 포워드 라인의 지원이 부족했던 탓에 4쿼터에 상대의 지역방어를 끝까지 깰수 없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안양KGC가 홈에서 84-74 승리를 기록했다. 상대전에 강점을 재차 획인 시켜준 브랜든 브라운과 크리스 맥컬러가 인사이드를 지켜줬고 오세근의 부상 이탈 공백을 빠른 기동력으로 메웠던 경기. 박지훈이 24득점, 3점슛 4개를 폭발시키면서 외곽슛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줬으며 나머지 선수들도 던져야하는 타이밍에 자신있게 슛을 올라갔고 14개 3점슛을 림에 꽂아 넣었던 상황. 반면, 인천전자랜드는 턴오버(17개)를 속출하면서 스스로 무너진 경기.'돌아온 득점왕' 길렌 워터(22점)가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지만 수비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전현우, 김지완의 야투가 침묵하면서 공격작업에서 밸런스가 무너졌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안양KGC가 홈에서 82-70 승리를 기록했다. 브랜든 브라운(22점, 14리바운드)이 인사이드를 장악했고 상대의 3점슛(12.1%)를 원천봉쇄하는 강한 압박 수비가 나타난 경기. 양희종을 중심으로 한 일선에서의 강한 압박으로 상대 턴오버를 유발시키고 손쉬운 속공 득점을 만들어 냈던 부분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반면, 인천 전자랜드는 백투백 원정 이였고 상대팀 전력의 핵 오세근이 경기중 부상을 당하면서 기회를 잡는듯 했지만 자신들도 경기중 전현우와 문성곤이 부상을 당하면서 선수들이 우왕좌왕 했고 무리한 야투 시도에 발목을 붙잡혔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안양KGC가 원정에서 70-69 승리를 기록했다. 브랜든 브라운의 부상 공백을 기대 이상으로 메운 크리스 맥컬러(25점, 9리바운드)와 오세근의 활약으로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 반면, 인천전자랜드는 머피 할로웨이, 새넌 쇼터가 분전했지만 5개 3점슛을 성공시킨 김낙현을 제외한 토종 선수들의 3점슛 난조로 팀 3점슛 성공률(27.3%, 9/33)에 그쳤고 스위치 디펜스에서 문제점이 나타나며 골밑 2점슛을 손쉽게 허용한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무관중 경기의 생소함과 실전 경기 감각의 회복시간 필요가 팀 득점대를 떨어트릴 것이며 세컨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전자랜드가 우위에 있다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전망.

핸디캡 => 승 
언더&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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