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기극' 유벤투스, 서울 떠나 토리노 도착...'월요일까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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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미출전으로 논란에 휩싸인 유벤투스 선수단이 토리노에 도착했다.
유벤투스는 2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앙코네리(유벤투스 애칭)가 토리노로 돌아왔다. 유벤투스의 2019년 여름 투어 일정이 종료됐다"면서 "팀 K리그와의 경기가 끝난 뒤 서울을 떠나 토리노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기나긴 일정을 마친 유벤투스는 오는 월요일까지 휴가를 보낸 뒤 화요일에 소집된다.
유벤투스는 난징에서 인터 밀란과 경기를 치른 후 한국으로 입국해 팬 미팅 및 사인회,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비행기가 연착되고 교통 체증으로 인해 계획에 차질을 빚으며 팬들을 실망시켰다. 특히 팀 K리그와의 경기 시간을 지연시켰고 호날두를 투입시키지 않으면서 한국 축구 팬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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