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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분석

2월27일 KOVO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국내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중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31 털보티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2-26 댓글0건

본문

2월27일 KOVO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중계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7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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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2/22)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0-3(23:25,.. 20:25, 17: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9)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1:25, 19: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8패 성적.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박정아(10점, 38.46%)의 공격 효율성이 떨어졌으며 사실상 올시즌 봄배구가 힘들어 지면서 김종민 감독의 ‘세대교체’ 선언에 따라서 산체스가 웜업존에서 대기하며 원 포인트 플레이어로 활용되었던 경기. 산체스의 자리에 국내 선수들이 번갈아 투입 되면서 블로킹 높이가 낮아진 약점이 노출되었고 화력 대결에서도 부족함을 보일수 밖에 없었던 경기. 또한, 상대의 블로킹 벽은 지나치게 의식해서 범실이 늘어났고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판정패를 당했던 패전의 내용.

GS칼텍스는 직전경기(2/23)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25:20, 25:14, 28:30, 24:26,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9) 원정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0(25:21, 25:19, 25:17)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7승7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개인 한 경기 최다 39점 폭발시킨 러츠가 펄펄 날았고 강소휘, 이소영가 35득점을 지원하면서 GS칼텍스가 자랑하는 삼각편대가 74득점을 합작해냈고 한수지(11점, 블로킹 5득점, 유효블로킹 12개)가 중앙 싸움에서 버티는 힘이 되어준 경기. 세터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낸 안혜진 세터의 침착했던 경기 운영과 상대의 집중적인 목적타 서브에 흔들리지 않았던 이소영, 강소휘의 모습도 인상적 이였던 상황. 또한, 선발로 출전한 신인왕 후보 도전자 권민지가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으며 서브(7-2)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한국도로공사는 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고 세대교체를 선언하면서 젊은 유망주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다. 반면, GS칼텍스는 현대건설과 치열한 정규시즌 우승을 타투고 있는 상황. 객관적인 전력과 동기부여에서 앞서는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5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0(25:21, 25:19, 25:17)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 강소휘, 이소영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42득점을 합작해냈고 강한 서브로 상대의 단순한 공격루트를 강요했던 경기.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산체스가 회복 차원에서 결장하고 박정아는 부상은 없지만 사실상 올시즌 봄배구가 힘들어 지면서 김종민 감독의 ‘세대교체’ 선언에 따라서 웜업존에서 대기하며 원 포인트 플레이어로 활용되었던 경기. 

4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2(25:19, 23:25, 29:27, 12:25, 15:10)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30점, 45.28%, 블로킹 5개)가 5세트를 지배하는 가운데 강소휘(16점 34.78%), 이소영(16점 34.09%)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화력대결에서 우위를 기록한 경기.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서브(5-2), 블로킹(16-10), 범실(24-25) 싸움에서 모두 상대 보다 우위를 보였고 총득점 에서도 106-104 앞섰지만 전체적인 수비와 이단 연결에서 알토란 활약을 펼치고 있던 배유나가 3세트 초반 경기중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가 치명타가 되었던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원정에서 3-1(28:30, 25:23, 25:23, 25:21) 승리를 기록했다. 전새얀(20점, 41.86%)이 테일러의 공백을 기대 이상으로 메웠고 박정아(26점, 36.84%)도 자신의 몫을 해내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이소영과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오른쪽 새끼손가락이 탈구되는 부상을 당한 강소휘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하면서 화력 대결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홈에서 3-0(25:22, 25:22, 25:16)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1점, 51.35%), 강소휘(14점, 33.33%, 서브 에이스 4개) 쌍포가 터졌던 경기.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테일러(7점, 26.7%)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2세트 이후 웜업존으로 물러나야할 만큼 경기력이 떨어져 있었고 박정아(11점, 26.47%)의 공격도 시원치 않았던 경기. 하혜진의 공격도 상대 블로킹에 모두 걸렸으며 서브가 너무 약했던 탓에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수 없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GS칼텍스가 원정에서 3-1(25:21, 21:25, 25:10, 25:20) 승리를 기록했다. 러츠(25점, 46.81%), 강소휘(19점, 57.14%), 이소영(14점, 35.14%)이 고른 공격점유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블로킹(12-6)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가운데 서브(3-2)와 범실(18-23)도 우위를 점령했던 경기.

높은 블로킹 높이를 자랑하는 러츠와 한수지가 흥국생명의 오픈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것이며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강소휘, 이소영의 강한 서브가 점수 차이 벌리는데 힘이 될것이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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