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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분석

2월28일 KBL 창원LG 원주DB 국내농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중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31 털보티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2-27 댓글0건

본문

2월28일 KBL  


창원LG 원주DB 중계 


창원LG 원주DB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8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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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는 직전경기(2/11) 홈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69-7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 홈에서 전주KCC 상대로 69-68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시즌 16승24패 성적. 울산모비스 상대로는 24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외국인 선수를 한명 밖에 가동할수 없는 상대의 약점을 공략해야 했던 라킴 샌더스가 10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허리 통증으로 결장한 김시래의 공백도 나타났으며 유병훈(14점 5어시스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강병현이 시도한 4차례 3점슛 시도가 모두 허공을 가르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또한, 2쿼터(7-19) 상대의 지역방어를 깨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원주DB는 직전경기(2/13) 원정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95-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2/9) 홈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92-8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27승15패 성적. 서울삼성 상대로 상대로는 허웅이 부상에서 돌아왔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무려 +26개 마진을 기록하며 제공권을 장악한 경기. 두경민이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와 감각적인 패스를 배달했고 치나누 오누아쿠, 김종규, 윤호영으로 구성 된 동부산성 높이의 힘도 확인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칼렙 그린이 효율성 높은 플레이로 세컨 용병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입대 전 정규리그 MVP를 받았던 두경민과 부상 후유증을 털어낼수 있는 시간을 벌었던 허웅이 함께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할 것이며 제공권 싸움에서도 원주DB가 우위에 있다. 원주DB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원정에서 93-76 승리를 기록했다. 두경민이 100%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전했던 스피드와 감각적인 패스를 배달했고 허웅과 함께 백코트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던 경기. 반면, 창원LG는 연장전 승부 이후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탓에 팀 기동력이 떨어졌으며 야전사령관 김시래가 갈비뼈 골절로 결장한 공백이 너무나 크게 느껴졌던 경기. 김병현(12점, 0어시스트)가 본인의 득점은 해냈지만 팀 동료들을 살려주지 못했고 이원대는 20분여 출전시간 동안 3득점, 유병우 역시 30분여 출전 시간 동안에 3득점으로 침묵했던 상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홈에서 92-81 승리를 기록했다. 치나누 오누아쿠가 복귀전에서 효율성 높은 야투 적중률과 함께 골밑을 지켜냈으며 김종규, 윤호영과 함께 '동부산성' 높이의 힘을 보여준 경기. +15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했으며 상대 골밑 돌파 옵션을 제어할수 있는 높이와 스위치 디펜스의 수비 능력을 선보였으며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 게임도 좋았던 상황. 반면, 창원LG는 캐디 라렌과 마이크 해리스가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의 야투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김시래도 상대의 집중견제에 막혔고 슈팅 가드 포지션에서 쉬운 찬스를 연속해서 놓쳤던 상황.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89-83 승리를 기록했다. 허웅에 이어서 김현호 까지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백코트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KBL 무대 첫 선을 보인 마이크 해리스(41점)에서 너무 많은 실점을 허용하면서 고전했지만 승부처에 새롭게 결성 된 '동부산성'의 위력은 확인할수 있었고 김태술과 김민구가 백코트에서 중심을 잘 잡아줬던 경기. 반면, 창원LG는 김시래(휴식), 조성민(부상)의 결장 공백이 아쉬웠고 4쿼터 경기를 마무리할수 있는 찬스를 놓쳤던 것이 결국 연장전 KBL 역대 최초의 기록(1점)의 불명예를 남기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강병현(14점, 3점슛 4개)를 제외한 토종 선수들의 공격력이 약한 모습도 이어졌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원주DB가 백투백 원정에서 68-53 승리를 기록했다. 이적후 처음으로 창원을 방문한 김종규가 치나누 오누아쿠와 함께 동반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새롭게 결성 된 '동부산성'의 위력이 수비에서 나타난 경기. 칼렙 그린도 세컨 용병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으며 허웅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김민구, 김태술, 김현호가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 반면, 창원LG는 캐디 라렌이 3점슛 4개 포함 31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동료에서 적으로 만나게 된 김종규에 대한 수비가 마땅치 않게 되면서 골밑 수비에 대한 문제점이 다시금 나타났으며 믿었던 김시래의 3점슛이 끝까지 터지지 않았던 경기. 

창원LG는 김동량이 이제는 확실한 주전으로서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고 유병훈이 제 몫을 해내고 있는 가운데 김시래, 양우섭이 벤치에서 출발해서 백코트 싸움에 힘이 되어주고 있다. 5점차 이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핸디캡 => 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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